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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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장덕철 - 그날처럼 / 인순이 - 이토록 아름다웠음을 / 임태경 - 옷깃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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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g1640344426)2024-12-13 09: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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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장덕철 - 그날처럼 / 인순이 - 이토록 아름다웠음을 / 임태경 - 옷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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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아침에 일어나면 부시시한 모습으로 웃는 하루를 만들어 보려고 애씁니다. 집사람에게 썰렁한 농담을 던져서 그녀의 얼굴에 웃음을 지어주고,, 제 자신도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웃게 됩니다. 웃을 일이 있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위해서 살아야 함을 알고 있기에..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 뿐입니다. 경제, 정치, 사회면의 기사들을 읽다보면 너무나 혼돈스러워서 공포심을 느끼게 되고, 곧이어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웃을 일이 없는 세상속에서 살고 있을지라도, 그 속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태어났고, 스스로가 만족하는 하루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오늘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은 것에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마음..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인사를 건낼 수 있는 순수함.. 그리고,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살 수 있음을 감사하게 여기는 마음이.. 오늘 하루동안 웃음을 지켜내고, 누군가의 얼굴에 웃음을 선물하게 하는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오늘도,, 서로의 얼굴에 웃음을 지어주는 모습으로 살아보았으면 합니다.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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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금욜 되세요 ..
불끄고 일찍 자는 금요일이 아닌. ㅎㅎㅎ
행복하게 자알 보내세요 .ㅎ-
사용자 정보 없음(@g1640344426)2024-12-13 10:48:20
II주니メº ㅎㅎㅎㅎ
이제는 늙어서.. 불끄고 일찍 자야 해요~ ㅎㅎ
불금이라서 술을 한잔 해야 하는데..
오늘은 안주가 부실하네요~~
파업을 할까? ㅎㅎ ^^
주니님도 기분 좋은 불금 되시구~~
미소를 지켜가시길 바래요~~
강한자가 웃는것이 아니랍니다.
웃는자가 강한자랍니다~~
우리 웃자구요~
힛~ ㅋㅋㅋ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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