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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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송하예 - 잊지 말아요 / 임태경 - 옷깃 / 박장현 - 체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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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g1640344426)2024-12-23 11: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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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송하예 - 잊지 말아요 / 임태경 - 옷깃 / 박장현 - 체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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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지난 토요일이 동지(冬至)였습니다. 일 년 중에 낮의 길이가 가장 짦은 날이지만, 동지가 지나면,, 점점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에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심리적 안정을 얻는 날이기도 합니다. 시골에 살다보면,, 여름에 겨울을 계획하게 되고, 겨울에 봄을 계획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내년에는 ... 집앞 텃밭에다가 무엇을 심을까? 고민하게 되고, 작년보다 더 좋은 결실을 얻기 위해서, 지금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게 됩니다. 따듯한 머그컵을 두손으로 감쌓고 창가로 가서,, 창문 유리로 들어오는 햇살의 고마움을 느껴봅니다. 웃음을 잃기 쉬운 시간속에서 살고 있지만, 작은 것에 만족하고 감사함을 느끼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오늘도 행복을 채워가기에 훌륭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잔잔하게 들려오는 주니님의 방송이 소확행으로 느껴지는 아침에~~ 햇살이 주는 행복을 나누고 싶어서 다녀갑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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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침에 일어나보니 싸늘하더라구요..
어제 세차하다가, 차가 다 얼어버려서,,
드라이기로 유리만 녹였습니다. ㅎㅎㅎ
오늘처럼 햇살이 좋으면,
창가로 들어오는 햇살 때문에 많이 춥지 않은거 같아요..
몸도 마음도 따듯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주니님..
청곡 감사히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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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 잔잔한 아침을 맞이 하셧군요
오늘하루도 쭈욱 그렇게 평온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해피 데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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